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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대장암 예방 10 계명

av스눕 토랑토랑 2019.08.27 05:13

대장암은 국내에서 세 번째로 흔한 암이지만 세계 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대장암 발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45명으로 세계 1위다. 

암예방협회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대장암을 이기기 위해 식이요법과 건강 규칙을 마련했다. 

한국인의 대장암 예방 10 계명 

1. 나는 과식하지 않는다.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 흰쌀 대신 현미나 잡곡밥 흰 빵 대신 통밀빵. 

가능하면 당도가 낮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당지수는 탄수화물을 섭취한 후의 흡수율을 반영하도록 계산된다. 

당도가 높은 식품은 탄수화물이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혈당 수치를 빠르게 증가시키고 2차적으로 대장암 발생률을 높일 수 있다. 

3. 채소, 해조류, 버섯 등을 자주 먹는다. 

충분한 섬유질, 비타민, 칼슘, 그리고 다른 미네랄을 얻을 만큼 충분히 짜지 않은 채소를 자주 먹어야 한다. 

4. 과일은 매일이다. 

가능한 한 많은 날 과일을 먹도록 하고, 필요한 만큼 먹지 않도록 하라. 

5. 쇠고기, 돼지고기, 고기 가공 식품(햄, 베이컨, 소시지 등)은 적절히 준비되어야 한다. 

붉은 고기와 가공육을 과다 섭취하면 대장암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 

대신 닭고기, 생선, 두부를 먹어야 한다. 

6. 숯불에 고기를 태우지 않도록 하고 타지 않도록 주의한다. 

고기가 탈 때 발암물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칼슘, 비타민 D, 비타민 B를 충분히 섭취하라. 

연구에 따르면 칼슘은 대장암 발생을 22% 줄일 수 있다고 한다. 

8. 견과류는 매일 조금씩 먹는다.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 그리고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미네랄 영양소가 풍부하다. 

과다한 소비는 고지혈증과 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다.

9. 몸을 많이 움직여라. 

남성의 경우 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병률이 20%나 낮다. 

10. 술을 줄인다. 

과음하는 사람은 비음주자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1.5배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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