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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스눕

뉴욕 고급 레스토랑 동양인 차별

av스눕 토랑토랑 2019.06.21 19:27

미국 뉴욕의 미슐랭 별 세개를 받은 30만원 이상을 제불해야 1인정식 코스가 나오고

6주전에는 예약을 해야할 정도의 고급 레스토랑의 헤드셰프가 직원들에게 아시아인 손님이오면

질낮고 맛없는 부위만 갖다주고 절대로 자기가 요리를 하는 스테이션 근처에는 앉히지 말라고 직원들에게 명령함

에미 하워드 등 종업원 5명이 뉴욕 연방법원에 제기한 소장에서 셰프는 아시아 고객에게 고기를 서빙할 때 가장 맛없고 질 나쁜 부위만 줄 것을 명령했고,

X 같은 동양인을 자신의 요리대 근처에 앉히지 말라고 했다 고 진술함.

심지어 어떤 직원은 동양인 손님을 셰프가 요리하는 곳 주변에 앉혔다가 짤림

결국 참다못한 아시아계 직원들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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